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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넥슨 카트라이더] 0.027초 승부! 센스라인, 큐센화이트 제압!(종합)
WRITER (주)큐센 (ip:)
  • DATE 2017-01-16 11: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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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시즌2 단체전 조별 예선 A조
▶센스라인 2대1 큐센화이트
1세트 센스라인 0 < 스피드전 > 3 큐센화이트
2세트 센스라인 3 승 < 아이템전 > 1 큐센화이트
3세트 이준용 승 < 에이스 결정전 > 황선민

0.005초 명승부에 이어 0.027의 명승부가 펼쳐졌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준용이 황선민과 아슬아슬한 승부 끝에 승리를 거두며 센스 라인이 승리를 따냈다.

센스라인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시즌2 단체전 조별 예선 A조 경기에서 아이템전 압승과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바탕으로 승리를 거머 쥐었다.

◆스피드전은 큐센화이트 압승!
첫 라운드부터 이재인과 유창현 콤비는 센스 라인 선수들을 압도했다. 특히 지난 시즌 개인전에서 4강에 합류하며 돌풍을 일으킨 유창현은 2위로 달리면서 이재인을 보호하는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보여줬다.

2라운드에서 1~4위를 모두 차지하며 퍼펙트 승리를 거머쥔 큐센화이트는 3라운드에서 막판 이재인과 유창현 콤비가 황인호를 집중 견제하며 선두를 탈환, 3대0 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아이템전 '센스'가 돋보였던 센스라인
아이템전 최약체로 꼽히는 큐센화이트는 센스 라인의 경기 운영에 끌려 다니는 모습을 보여줬다. 센스 라인은 황인호와 석주엽을 앞세워 큐센 화이트 선수들을 압도했다.

그나마 큐센화이트 아이템전 실력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것만으로도 성과였다. 매 라운드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지만 결국 마지막 마무리를 하지 못했고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흘러갔다.

◆에이스 결정전, 0.027의 명승부!
에이스 결정전을 앞두고 센스라인에서는 전교 5등 라이더 이준용이 나섰고 큐센화이트에서는 경험이 많은 황선민이 나섰다. 코너링 버그로 재경기를 치른 두 선수는 이준용이 0.027초 차이의 명승부를 펼치며 승리를 따냈다.

서초=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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